2009/03/07 01:10
Book
요즘 서점을 둘러보면
"젊은" 사람들이 직접 쓴 책이 눈에 많이 띈다.
예전 "비상" 쯤으로 시작을 하려나.
요즘에는 박진영, 빅뱅, 최범석 등 많은 사람들의 책을 볼 수 있다.
주변에서는 우려섞인 이야기도 많이 한다.
지금 잘나가는 인기에 돈을 더 벌어보려는 방법일 뿐이라고.
과연 그럴까.
이 책을 보고 있으니
"이 사람은 진짜구나." 라는 생각이 들었다.
별 내용 없이 써내려간 것 같지만.
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이야기는 온통 "패션" 으로 연결되어 있다.
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다 머리에 넣고 다니는 걸까.
글을 조금이라도 써본 사람이라면 안다.
이런 이야기는 다 지어내지도 못한다는 걸.
조금은 느껴보자.
이 사람이 어떻게 성공했는지.
조금은 가슴에 품어보자. 꿈이라는 것을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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